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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소득 기준을 삭제하고 대상을 60세 이상 군민 전원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산청군) |
지난 12일부터 시행되는 이 사업은 산청군에 12개월 이상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본인부담금 중 한쪽 무릎 최대 100만 원·양쪽 200만 원을 지원한다.
수술 전 산청군보건의료원 건강관리과(055-970-7613)에 신분증·소견서 지참 방문 신청해야 하며, 일반 인공관절 수술에 한정되고 로봇수술·이중지원·사후 신청은 제외된다. 11월까지 선착순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하다.
산청군 관계자는 “무릎 통증으로 고통받는 어르신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체감형 보건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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