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發 남해안 확산… 영호남 상생 기대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이 12만 4,000여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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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이 12만 4,000여 명을 넘어섰다. (사진=사천시) |
사천시에서 시작된 범시민 운동이 경남 전역과 전남 고흥군으로 확산되며 남해안 공감대를 형성했다. 사천시는 경남도와 협력해 도민 참여를 확대했다.
서명은 지역 개발 넘어 남해안 공동 발전과 영호남 상생 사례로 주목받는다. 우주항공복합도시를 국가 전략사업이자 미래 성장동력으로 인식 확대 중이다.
시민 참여 캠페인(걷기대회·피켓 퍼포먼스)과 심포지엄(개발전략·국제우주항공·미지답 포럼)을 통해 전문 의견을 수렴했다.
사천시는 서명 결과를 책자로 정부·국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가 우주항공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라며 “시민·도민 뜻을 반영해 특별법 제정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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