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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의회 강용범 의원(국민의힘, 창원8)이 발의한 「경남 방위산업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건의안」이 11일 경제환경위 심의를 통과했다. |
건의안은 2024년 12월 정부의 첨단항공엔진 국가첨단전략산업 지정에 따라 경남을 특화단지로 지정, 기술 자립과 방산 생태계 구축을 촉구한다. 경남은 방산 매출 50% 점유(방위사업청 2024 실태조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두산에너빌리티·KAI 등 집적지다.
KF-21 엔진 국산화율 낮음으로 인한 기술 종속 문제를 지적하며, 2030년대 항공엔진 강국 목표 달성을 위해 특화단지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국 12개 특화단지 중 경남 광역지자체 유일 제외 불균형도 개선 대상이다.
강 의원은 “경남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특화단지 지정은 단순한 지역 현안을 넘어 국가 안보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필수 과제”라며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첨단항공엔진 기술 자립을 앞당기고, 경남을 세계 방산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의 조속한 정책 결단과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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