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2억 8300만원 확보

김대일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1 17: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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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로급경사지·수인선지하차도 복구, 공원환경개선, 노외주차장조성
▲ 전해철 의원(사진= 전해철 의원실)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은 용담로 급경사지 복구, 본오공원 정비, 사동118호 노외주차장 조성, 감골공원 외 1개소 환경개선, 수인선지하차도 복구 사업 등 총 32억 8300만원을 행정안전부 현안 및 재난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해 안산시 관내 곳곳에 시설 및 환경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에 전해철 의원은 호우 피해복구와 재난 예방시스템 구축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용담로 급경사지 복구> 사업비 12억 8300만원과 <수인선지하차도 복구>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했다.

상록갑 지역의 산지형 공원들은 많은 이용객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문제로 인한 주민들의 이용 불편과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문제 발생 우려가 있어왔다.


이에 전해철 의원은 보행약자 접근성 제고 및 공원정비를 위해 순환 산책로를 조성하는 <본오공원 정비> 사업비 9억 원, 감골공원과 오목골공원의 노후 시설을 교체하고 신규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감골공원 외 1개소 환경개선> 사업비 4억 원을 행안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또, 사동 주거지역의 불법주차를 해소하고, 인근 주민들의 주차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사동 118호 노외주차장 조성> 사업비 4억 원도 행안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전해철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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