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관계자, 면민, 공직자 등 70여 명 참여 ‘구슬땀’
![]() |
| ▲북이면 주민들과 사회단체, 공직자들이 11일 설 명절 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사진제공=장성군) |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장성군 북이면이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민·관 합동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 공직자 등 70여 명이 동참했다.
면민과 공직자들은 면 소재지, 주요 도로, 사거리시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길가의 쓰레기를 주웠다. 청소를 마친 뒤에는 ‘환경 보호 실천 캠페인’도 벌였다.
감사 인사를 전한 신미영 북이면장은 “이번 명절이 면민과 향우, 방문객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시흥시, 국제안전도시사업 이행진단ㆍ성과평가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장현준 / 26.02.15

경제일반
'제3 금융중심지' 문 두드리는 전북…금융특화도시 실현 초읽기
프레스뉴스 / 26.02.14

정치일반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한 명절 준비. 설 연휴 첫 날 전통시장·소방서·복지시설 ...
프레스뉴스 / 26.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