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북이면, 11일 민·관 합동 일제 대청소 실시

박정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4 16: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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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체 관계자, 면민, 공직자 등 70여 명 참여 ‘구슬땀’
▲북이면 주민들과 사회단체, 공직자들이 11일 설 명절 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사진제공=장성군)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장성군 북이면이 지난 11, 설 명절을 맞아 민·관 합동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 공직자 등 70여 명이 동참했다.

 

면민과 공직자들은 면 소재지, 주요 도로, 사거리시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길가의 쓰레기를 주웠다. 청소를 마친 뒤에는 환경 보호 실천 캠페인도 벌였다.

 

감사 인사를 전한 신미영 북이면장은 이번 명절이 면민과 향우, 방문객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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