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콘텐츠로 도자문화 알린다”…한국도자재단, 2026 온라인 홍보단 모집

강보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3 15: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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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8일까지 접수…콘텐츠 제작 활동 시 원고료 및 전시 관람 혜택 제공
- 누리소통망(SNS) 콘텐츠 제작 참여 기회 제공
▲한국도자재단 온라인 홍보단 모집 포스터(사진=한국도자재단)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재단의 다양한 사업과 전시, 도자문화를 널리 알릴 ‘2026 온라인 홍보단’을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홍보단은 일상 속 도자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발굴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자문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형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으로,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 개인 누리소통망(SNS)을 활발히 운영하며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글쓰기와 사진.영상 촬영 능력을 갖추고 도자 문화에 관심이 높은 지원자를 우대한다.

 

▲한국도자재단 온라인 홍보단 모집 포스터(사진=한국도자재단)

 

접수 기간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며,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174@kocef.org)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5월 18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홍보단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며, 재단 주요 소식과 전시.행사, 도자문화 및 체험, 여행.관광 콘텐츠 등을 월 최대 2건 제작하게 된다. 또한 재단 공식 누리소통망(SNS)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과 확산 활동에도 참여한다.


홍보단 활동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원고료와 함께 경기도자미술관‧경기도자박물관 취재 시 전시 무료 관람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홍보기획팀(031-645-0710, 0553)으로 하면 된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온라인 홍보단을 통해 다양한 시각의 콘텐츠가 발굴되고, 도자문화가 보다 친근하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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