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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철 국회의원(사진=박해철 의원실)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부정과 불법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공천거래 혐의로 재판중이던 안산출신 국민의힘 前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現 시의원이 법정구속 됐습니다.
국민의힘 안산시 당협위원장이었던 박 모 前 국회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소속 안산시의원 2명 등 모두 4명에게서 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거나 받기로 약속한 혐의로 재판중이었습니다.
사법정의에 경의를 표하면서도 의문이 듭니다. 지금의 명태균 국정농단과 이 사건의 본질이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 명태균씨는 김영선 前 의원과 김건희 여사가 얽혀 있는 공천거래 의혹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이준석, 안철수, 오세훈, 김종인, 김진태, 대통령실 6급 채용 등 여권의 핵심 인사들과 연결된 의혹이 연일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론조사 조작과 불법적 금전거래, 공천개입에 대한 수사는 과연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이뤄지고 있습니까?
사법부에 요구합니다. 국민께서 바라는 정의를 바로세워 주십시오. 안산에서 벌어진 공천거래에 철퇴를 내린 추상같은 잣대로 지금 온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는 국정농단과 공천거래 사태를 심판해 주십시오.
모든 국민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전직 국회의원이건 살아있는 서슬퍼런 권력이건 법 앞에서, 또 국민 앞에서 부정과 불법이 설 자리는 없다는 것을 증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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