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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사진=합천군) |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사업’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교육·고용 등을 제공해 사회적 농업을 확산하고, 농촌지역의 사회서비스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정책이다. 올해 공모에서는 전국 2개소가 선정됐다.
합천에서는 쌍백면 소재 특별한정원 농업회사법인(대표 김종환) 이 ‘농촌돌봄농장’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이곳은 향후 5년간 2억5천만 원을 지원받아 치매 예방을 위한 ‘치유텃밭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안심센터 등과 연계한 치유 중심 돌봄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합천황가람실버복지회(대표 심명희) 는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분야에 선정돼 5년간 3억2천6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세탁, 이·미용 서비스 등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오는 3월 중 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합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농촌지역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농업 기반의 지속가능한 지역 돌봄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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