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의 회동과 관련해 "빠른 시일 내에 격의 없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자리를 갖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말했다.
18일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날 "무슨 조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청와대의 문은 늘 열려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당선인 측의 공약이나 국정운영방안에 대해 개별적 의사표현을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앞서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지난 16일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하기로 했으나 회동 4시간을 앞두고 취소한 바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경기도의회-경기도 여·야·정 협치위원회 출범식 참석
강보선 / 26.11.03

국회
화성특례시의회,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홈 개막전 참석
프레스뉴스 / 26.11.03

경기남부
안산시, 공유 이동수단 즉시 견인 시행… ‘보행환경 확 달라졌다’
장현준 / 26.11.03

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전북도지사 만나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현안 논...
프레스뉴스 / 26.11.03







![[등록] 2026-10-30 14:11:02](/support/_updata/banner2/tl181977062_3879.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