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 힐링리더스,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전달

박정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7 14: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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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부… 담양 발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전달 (사진제공=담양군)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사랑의 손 힐링리더스(대표 이유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했다.

 

담양군에 따르면 이유진 대표는 4일 담양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도 100만 원을 기부한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는 올해까지 2년 연속 기부에 참여하며 담양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는 1989년 설립된 발효 전문 기업으로, 2019년 창평면 유천리에 힐링센터를 개관해 자연 발효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자연치유와 건강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유진 대표는 “담양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담아 올해도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담양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담양과의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담양을 아끼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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