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째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반찬 지원과 복지상담 병행으로 사회적 고립 예방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27일 군청 우주홀에서 청장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청장년 1인 가구 반찬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균형 잡힌 반찬을 제공하고,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 생활 실태를 함께 확인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특히 단순한 식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와의 대면을 통해 복지상담을 병행함으로써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반찬꾸러미 지원사업은 대상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여름철 건강관리와 사회적 고립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국진 부군수는 전달식에서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청장년 1인 가구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청장년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반찬꾸러미 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며, 사회적 고립 예방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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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이 군청 우주홀에서 청장년 1인 가구 반찬꾸러미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흥군 제공 |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균형 잡힌 반찬을 제공하고,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 생활 실태를 함께 확인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특히 단순한 식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와의 대면을 통해 복지상담을 병행함으로써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반찬꾸러미 지원사업은 대상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여름철 건강관리와 사회적 고립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국진 부군수는 전달식에서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청장년 1인 가구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청장년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반찬꾸러미 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며, 사회적 고립 예방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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