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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영상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박근혜 前 대통령과 한명숙 前 총리의 특별사면.복권에 대해 "이제 과거에 매몰돼 서로 다투기보다는 미래를 향해 담대하게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박 전 대통령과 한 전 총리의 특별사면·복권과 관련해 "우리는 지난 시대 아픔을 딛고 새 시대로 나가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에서 전했다.
문 대통령은 또 "특히 우리 앞에 닥친 숱한 난제들을 생각하면 무엇보다 국민 통합과 겸허한 포용이 절실하다"며 "박 前 대통령의 경우, 5년 가까이 복역한 탓에 건강 상태가 많이 나빠진 점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면이 생각의 차이나 찬반을 넘어 통합과 화합, 새 시대 개막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면에 반대하는 분들의 넓은 이해와 해량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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