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순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수출 확대 성과 인정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순천시는 지난달 28일 남악스카이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은 전라남도에서 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의 수출 실적을 평가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순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출 220억 원을 목표로 배, 쌀, 참다래, 단감 등 신선 농산물과 매실 가공식품을 포함한 47개 품목의 농특산물을 수출해 왔으며, 올해 10월 기준 230억 원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해외시장 개척단을 구성해 3개국에서 판촉행사와 수출 바이어 대상 제품 품평회를 여러 차례 개최하는 등 ‘Made in 순천’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와 신규 바이어 발굴에 적극 나서며 수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해외시장에서 순천 농특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출 촉진 시책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가와 수출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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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순천시 제공 |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은 전라남도에서 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의 수출 실적을 평가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순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출 220억 원을 목표로 배, 쌀, 참다래, 단감 등 신선 농산물과 매실 가공식품을 포함한 47개 품목의 농특산물을 수출해 왔으며, 올해 10월 기준 230억 원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해외시장 개척단을 구성해 3개국에서 판촉행사와 수출 바이어 대상 제품 품평회를 여러 차례 개최하는 등 ‘Made in 순천’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와 신규 바이어 발굴에 적극 나서며 수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해외시장에서 순천 농특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출 촉진 시책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가와 수출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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