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제안 1,402건 접수…3단계 심사 거쳐 최종 확정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 공모를 통해 안산공동체복합시설의 공식 명칭을 ‘안산누리봄센터’로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회복의 가치를 담은 시설 명칭’을 주제로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14일간 명칭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1,402건의 제안을 접수했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 내부 심사를 통한 우수작 9건 선정 ▲시민 879명이 참여한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통한 최종 후보 5건 선정 ▲지역 대표 등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 등 3단계 절차를 거쳤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안산누리봄센터’는 ‘함께 누리고, 서로 바라본다’는 공동체의 의미에 회복과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는 ‘봄’의 이미지를 더해 시설의 설립 취지를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산누리봄센터는 단원구 고잔동 원고잔공원 내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214㎡ 규모로 건립됐으며, 2027년 1월 개관할 예정이다.
센터에는 청소년 자유공간, 프로그램실, 상담실, 공유주방, 강당 등이 들어선다. 앞으로 청소년 활동 지원과 어르신 돌봄, 주민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민 대관 공간도 제공하는 지역 공동체 거점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시설의 취지를 담은 이름을 정할 수 있었다”며 “안산누리봄센터가 시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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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시는 ‘시민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회복의 가치를 담은 시설 명칭’을 주제로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14일간 명칭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1,402건의 제안을 접수했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 내부 심사를 통한 우수작 9건 선정 ▲시민 879명이 참여한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통한 최종 후보 5건 선정 ▲지역 대표 등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 등 3단계 절차를 거쳤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안산누리봄센터’는 ‘함께 누리고, 서로 바라본다’는 공동체의 의미에 회복과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는 ‘봄’의 이미지를 더해 시설의 설립 취지를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산누리봄센터는 단원구 고잔동 원고잔공원 내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214㎡ 규모로 건립됐으며, 2027년 1월 개관할 예정이다.
센터에는 청소년 자유공간, 프로그램실, 상담실, 공유주방, 강당 등이 들어선다. 앞으로 청소년 활동 지원과 어르신 돌봄, 주민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민 대관 공간도 제공하는 지역 공동체 거점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시설의 취지를 담은 이름을 정할 수 있었다”며 “안산누리봄센터가 시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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