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철 단순 에어컨 등의 냉방가전을 마련보다는 근본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하려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주거공간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실내로 들어오는 태양열을 차단해야 하는데 더블 로이유리가 태양열을 차단해 실내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막아줘 냉방비를 절감하는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글라스 은막 2겹의 더블 로이유리를 창호에 적용하면 싱글 로이유리 대비 외부 태양열을 50% 이상 더 차단해 여름철 뜨거운 태양열로 실내가 더워지는 것을 막아주어 냉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유리 전문기업 한글라스는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축물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색상의 더블 로이유리를 제공한다. 기존 주거용 건물에는 연한 녹색 또는 투명한 색의 유리를 일괄 적용했다면, 한글라스의 더블 로이유리는 투명한 색상 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그레이, 라이트 블루 색상까지 제공해 기존 주택과는 차별화된 외관 연출이 가능하다.
한글라스 관계자는 “주거환경이 근본적으로 개선돼야 삶의 질이 크게 높아지며, 최근 더블 로이유리가 재건축 단지와 프리미엄 아파트에 많이 적용되고 있다”며 “매해 기록을 갱신하는 찌는 듯한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창을 통해 들어오는 열을 차단해야 쾌적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고, 주거용 건축물에 더블 로이유리 적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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