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하나은행장,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류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8 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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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 취약계층 보호하고 안전한 금융환경 조성 위한 캠페인 참여
- 이호성 행장 “금융의 사회적 책임 다하며 사람 살리는 금융 가치 확산시켜 나갈 것”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하나은행)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이호성 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포용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의 주관으로 시작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금융기관을 비롯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자가 캠페인 인증사진을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지난달 31일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행장은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촬영한 인증사진을 하나은행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하며 캠페인의 취지를 알렸다.

또한, 캠페인의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추천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전하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금융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이 새로운 시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민생경제 회복과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포용금융의 4대 중심축인 ▲청년·소상공인 지원 ▲포용금융 내재화 ▲채무자 보호 및 금융범죄 예방 ▲사회연대금융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의 재기를 돕는 맞춤형 금융지원과 불법사금융·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손님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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