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저소득 장애인 40가구 선정해 생계비 및 생활 밀착형 복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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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주)국전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에서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오른쪽 두번째)과 홍종호 (주)국전 대표이사(왼쪽 두번째) 및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안양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가 관내 기업과 손잡고 5년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13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국전(대표이사 홍종호)으로부터 저소득 장애인 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부시장)과 홍종호 ㈜국전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장애인 40가구에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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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주)국전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에서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왼쪽)과 홍종호 (주)국전 대표이사(오른쪽) 및 참석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안양시) |
㈜국전은 안양에 기반을 둔 의약품 원료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이어온 누적 성금이 올해로 5,000만 원이 되었다. 고물가 여파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5년째 나눔의 손길을 멈추지 않고 기부를 이어왔다는 점에서 ‘지역 상생’의 의미가 크다.
홍종호 ㈜국전 대표이사는 “기업의 존립 기반인 지역 사회가 행복해야 기업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장애인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양의 든든한 이웃으로 남겠다”고 말했다.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은 “변함없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준 ㈜국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소외 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스마트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안양시는 기업의 선의가 지속될 수 있도록 기부자 예우를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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