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울린 문화 포용의 무대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5일 (사)지체장애인협회 나주시지회(지회장 맹영중) 주관으로 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나주시 장애인 사랑나눔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장애인과 가족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무대에는 가수 전영록, 가수 김동규, 가수 이청아, 포크밴드산책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음악과 함께한 감동의 무대는 참석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음악이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느낌이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웃고 즐긴 오늘 하루가 오래 기억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 행사를 통해 포용과 공감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장애인 친화도시 나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
| ▲지난 5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나주시 장애인 사랑나눔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나주시 제공 |
이번 콘서트는 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장애인과 가족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무대에는 가수 전영록, 가수 김동규, 가수 이청아, 포크밴드산책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음악과 함께한 감동의 무대는 참석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음악이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느낌이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웃고 즐긴 오늘 하루가 오래 기억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 행사를 통해 포용과 공감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장애인 친화도시 나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산림청 국립수목원, 국민이 직접 기록한 봄, '전국 벚꽃 개화지도'...
프레스뉴스 / 26.04.28

경제일반
'고용보험법 시행령', '임금채권보장법 시행령' 개정...
프레스뉴스 / 26.04.28

사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 정책에 청년의 시각을 불어넣다
프레스뉴스 / 26.04.28

사회
행정안전부, 이상기온 재난, 정부와 기업이 협력해 함께 이겨낸다!
프레스뉴스 / 26.04.28

사회
광주광역시교육청,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리더십 향상 교육’
프레스뉴스 / 26.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