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장 간 유대 강화하고 주민 소통 및 지역 발전 방안 모색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2일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통장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26년 중앙동 통장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유대감을 높여 원활한 동 행정 추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주민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는 통장의 역할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일상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향후 주민 소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차미경 중앙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회원 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미라 중앙동장은 “평소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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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소통과 화합 위한 워크숍 개최(사진=안산시) |
이번 워크숍은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유대감을 높여 원활한 동 행정 추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주민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는 통장의 역할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일상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향후 주민 소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차미경 중앙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회원 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미라 중앙동장은 “평소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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