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참여 타일벽화 사업 본격 추진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선일초 맞은편 옹벽 타일벽화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이 함께 타일벽화 제작에 사용될 도자기 찰흙을 직접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선부동 992-8번지(선일초등학교 맞은편) 일원 길이 약 150m에 이르는 노후 옹벽을 정비하고 도자기 타일벽화를 조성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지역 미관 개선을 도모하는 주민참여예산(동 주도형)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회원과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도자기 찰흙을 직접 제작했으며, 주민들은 손수 만든 재료로 마을 벽화를 완성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였다.
이 사업은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향후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종 단체와 관내 학생을 비롯한 다양한 주민 200여 명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으로,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도선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만든 찰흙과 타일로 마을 벽화를 완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선도적으로 주민 참여 활동에 앞장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좋은 사례”라며 “행정도 현장에서 함께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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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 손으로 완성하는 우리 마을 벽화(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선일초 맞은편 옹벽 타일벽화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이 함께 타일벽화 제작에 사용될 도자기 찰흙을 직접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선부동 992-8번지(선일초등학교 맞은편) 일원 길이 약 150m에 이르는 노후 옹벽을 정비하고 도자기 타일벽화를 조성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지역 미관 개선을 도모하는 주민참여예산(동 주도형)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회원과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도자기 찰흙을 직접 제작했으며, 주민들은 손수 만든 재료로 마을 벽화를 완성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였다.
이 사업은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향후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종 단체와 관내 학생을 비롯한 다양한 주민 200여 명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으로,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도선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만든 찰흙과 타일로 마을 벽화를 완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선도적으로 주민 참여 활동에 앞장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좋은 사례”라며 “행정도 현장에서 함께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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