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구역 집중 정비로 청소 사각지대 해소...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직능단체 회원 및 동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설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이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청소는 효율적인 정비를 위해 관내를 5개 중점 구역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연립단지, 공동주택 주변 및 이면도로 등은 물론, 평소 환경미화원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석진 골목길과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까지 찾아가 방치된 폐기물을 샅샅이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추운 날씨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청소 행정의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펴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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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직능단체 회원 및 동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설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이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청소는 효율적인 정비를 위해 관내를 5개 중점 구역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연립단지, 공동주택 주변 및 이면도로 등은 물론, 평소 환경미화원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석진 골목길과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까지 찾아가 방치된 폐기물을 샅샅이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추운 날씨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청소 행정의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펴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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