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약세, 수입업체 결제 수요에 환율 올라
환율은 0.1원 내린 1480.0원으로 출발한 뒤 1,480원대에서 등락 중이다. 시가와 장중 고가 모두 4월 9일(시가 1484.0원, 고가 1487.6원) 이후 8개월 여 만에 최고다. 주간거래 종가 기준 최고가도 당일 기록한 1484.1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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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2.30원(0.16%) 오른 1,482.40원을 나타내고 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원/달러 환율은 23일 1480원까지 오르며 연고점에 다가섰다.
외환당국이 환율 안정 의지를 강하게 보이고 있지만 엔화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원화 가치를 끌어내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보다 1.3원 오른 1482.3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 기준으로 지난 4월 9일(1487.6원) 이후 약 8개월 만에 최고치다.
환율은 0.1원 내린 1480.0원으로 출발한 뒤 1,480원대에서 등락 중이다. 시가와 장중 고가 모두 4월 9일(시가 1484.0원, 고가 1487.6원) 이후 8개월 여 만에 최고다. 주간거래 종가 기준 최고가도 당일 기록한 1484.1원이다.
지난 주 157엔 후반까지 올랐던 엔/달러 환율은 일본 외환당국의 구두개입 등으로 156엔대로 소폭 내렸다.
현재 엔/달러 환율은 0.2엔 내린 156.88엔이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0.07% 내린 98.229다.
간밤에 뉴욕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3대 주가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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