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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에 이어 또 다시 최고치를 돌파하는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코스피지수가 5일 장 초반 2% 넘게 올라 4400선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최고가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105.24포인트(2.44%) 오른 4414.87을 나타내고 있다. 1.77% 상승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장중 2.58%까지 오름폭을 빠르게 확대해 4420.92를 터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2973억원 매수 우위인 반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78억원과 1328억원 매도 우위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이 10% 이상 폭등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자 국내 반도체주에 온기가 퍼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4.67% 급등한 13만4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13만5700원까지 뛰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2.07% 상승한 69만1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3.4% 급등해 '70만닉스'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밖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SK스퀘어,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B금융, 기아 등이 오르는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중공업, 셀트리온 등이 내리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같은 시각 전장보다 0.87포인트(0.09%) 오른 946.44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88억원과 97억원 매수 우위인 반면 외국인은 566억원 매도 우위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에이비엘바이오, 리노공업, 원익IPS 등이 오르는 반면 알테오젠, 레인보우로보틱스, HLB, 리가켐바이오, 코오롱티슈진, 펩트론, 삼천당제약, 파마리서치 등이 내리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9원 오른 1443.7원으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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