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가 대기질 개선과 기업 상생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환경 세일즈’를 전개한다. (사진=경상남도) |
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기금 출연과 정부·지자체 재원을 합쳐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50억 원 규모이며, 올해 중소기업 50곳 지원을 목표로 한다. 참여 대기업에는 동반성장지수 가점과 ESG 경영 평가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중소기업은 노후 방지시설 교체 비용 지원과 함께 자부담분에 대한 저금리 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남도는 지난해 효성중공업과 협력해 도내 중소기업 4곳에 1억 5천여만 원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상생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대기업의 사회공헌이 중소기업의 환경개선 부담을 줄이고 지역 대기질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이라며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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