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3월 20일까지 신청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1 07:38: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함양군청 전경(사진=함양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함양군은 오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2026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문화·복지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상자 1인당 연간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상남도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1951.1.1.~2006.12.31.)의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이다.

또한 2025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도내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경상남도 누리집 ‘경남 바로 서비스’를 이용해 온라인(모바일)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원 자격 검토 및 우선순위 확인 등의 과정을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자를 확정한 후 바우처 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