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양군청 전경(사진=함양군) |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문화·복지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상자 1인당 연간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상남도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1951.1.1.~2006.12.31.)의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이다.
또한 2025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도내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경상남도 누리집 ‘경남 바로 서비스’를 이용해 온라인(모바일)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원 자격 검토 및 우선순위 확인 등의 과정을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자를 확정한 후 바우처 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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