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적기 살포(사진=함양군) |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세균이 꽃과 상처, 신초 등을 통해 침입해 감염되며 심각한 경우 나무가 고사하고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큰 병해다.
이에 군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3억을 투입해 사과·배 재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총 3회(개화 전 1회, 개화기 2회) 방제 약제를 공급했다.
농가는 해당 읍면 사무소에 약제 신청서를 제출하면 3회분 약제(ha당 6병)를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함양군은 현재 과수화상병 미발생 지역으로, 총 3회의 의무 방제를 하고 있다.
약제 살포 후에는 약제 봉지를 1년간 자체 보관하고, 약제방제확인서를 읍면 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연구회, ‘예산의 중복·사각지대 해소 및 재정 효율성 제고 연구...
강보선 / 26.04.30

충북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하며 본격 시동!
류현주 / 26.04.30

경기남부
안양산업진흥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모두의 창업’ 사업 설명회·간담회 개최
장현준 / 26.04.30

사회
여수시,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섬 방문의 해 선포식 현장 점검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우주 보러 갈래, 바다 보러 갈래?’ 5월 고흥, 우주와 낭만에 빠지다
프레스뉴스 / 26.04.30

경제일반
미국시장 끝없이 두드린 해남군, 글로벌 수출 성과로 결실
프레스뉴스 /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