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민석·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모두 당선될 시 서로를 윤리위에 제소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김 후보는 친청계가 이재명 대통령과 반목하고 있다고 직격했고, 정 후보는 신천지 연루 의혹이 해당 행위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전당대회 일베 침투설까지 나오면서 전당대회가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난번 당대표 선거에서는 박찬대든 정청래든 상관없다는 분위기였는데 어쩌다 막장으로 가고 있는 건지~
2. 국민의힘 지도부가 다시 청와대 앞에 서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사유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대통령 탄핵 요구가 거세질 것이다”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윤석열이 처럼 법안이 발의되면 족족 거부권 행사하라는 말인가 본데, 그러다 탄핵당한 거야~
3. 이준석 대표가 시험대에 놓였습니다. 여당의 몰아치는 입법에도 야권 연대가 사실상 실종된 데다, 핵심 지지기반마저 약화하고 당내에서는 '정이한 사태'를 둘러싼 내부 폭로까지 터져 나오는 가운데, 보수야권 연대가 희미해지는 사이 이 대표의 지지기반도 무너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박근혜 키즈라며 정치를 엿같이 배웠으니, 정치인으로 무슨 성공을 하겠어? 저 정도도 장땡이지~
4. 한동훈 의원이 최근 "공천권을 당 대표가 아닌 국민이 가져야 한다"며 '상향식 공천'을 정치 의제로 꺼내 들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1년 8개월가량 남은 2028년 총선을 앞두고 한 의원이 '정치 개혁' 의제 선점에 나서는 동시에 국민의힘 복당까지 염두에 둔 메시지라는 해석입니다.
그동안 지가 비대위원장 하고 당대표 하면서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고백인가 보지? 멍청한 놈~
5. 선관위의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이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일부 투표소에서 시간대별 투표자 수가 딱 100명씩 증가한 것으로 입력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중앙선관위는 최종 투표율에는 문제가 없으니, 조작은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습니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생각인가 본데, 어차피 해산할 선관위인데, 일찍들 그만 두시지 그래~ 기가 차다~
6.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고양시 지역 신천지 신도 30~40명이 민주당에 집단 가입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합수본은 최근 이들이 특정 예비후보의 공천을 도우려 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과 관련해 해당 예비후보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5만 명 이상이 결탁해 조직적으로 가입한 국힘이 30~40명 가입한 걸로 오히려 큰소리니 원~
7. 12·3 내란에 대한 가담 여부를 놓고 국방부와 종합특검의 판단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이승오 전 합참 작전본부장과 강동길 전 해군참모총장 등을 중징계했지만, 특검은 이들을 무혐의 처분을 내리는 등 양 기관의 엇갈린 판단이 향후 징계 정당성을 다투는 행정소송의 쟁점이 될 것이란 관측입니다.
생사람을 잡아서도 안 되지만, 내란 가담자를 색출하지 못해도 문제지~ 윤석열에게 물어봐야 하나?
8. 국방부가 안규백 장관 주관으로 경기도 과천 본부에서 국방방첩본부 창설식을 개최했습니다. 국방부는 국방방첩본부 창설에 대해 12·3 내란에 깊이 연루된 국군방첩사령부의 과오를 청산하고, 국민적 신뢰 회복과 민주적 조직으로의 개혁을 위한 정부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국정원이나 방첩사가 수십 년간 이름만 바꿔가면서 똑같은 짓을 해왔다는 거 잊지 마시기를~
9. 오는 9월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을 추천하는 대법관후보추천위가 열립니다. 이 대법관이 진보 성향 대법관으로 꼽히는 만큼 후임 인선에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지난 3월 노태악 전 대법관 퇴임 이후 조 대법원장의 후임 제청 지연되면서 교착 상태에 빠진 후임자 문제가 물꼬를 틀지 주목됩니다.
지 맘에 드는 대법관 인준 해줄 때까지 버티겠다는 심보인가 본데, 대법관이나 언능 늘려 버립시다~
10. 전국 교도소와 구치소의 과밀 수용 문제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으면서 올해 상반기 전국 교정시설 평균 수용률은 126.4%로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91년 이후 역대 두 번째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결과 수용동에서는 보안과 교정공무원 한 명이 수용자 100명 이상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교정시설을 지으려고 해도 그놈의 집값 떨어진다고 난리니~ 범죄자들이 부자 동네에 더 많은데 말야~
11. 이스라엘 예루살렘 일대에서 기독교 성직자와 예배당을 겨냥한 이스라엘 청년들의 적대 행위가 일상적인 수준을 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드저널에 따르면 과거 산발적으로 발생하던 유대교 청년층의 기독교인 대상 침 뱉기 등의 혐오 행위가 최근 예루살렘 성당 주변에서 빈번하게 포착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와중에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도 모르면서 이스라엘기 흔드는 극단 기독교인들.. 미친 거지~
리얼미터, 대통령 지지율 45.9% 민주 45.1% 국힘 37.7%.
형소법 '피해 우려‘에 민주당 법사위, 설명회 "걱정말라".
조선일보, 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에 "기가 막힌 입법 폭주".
대통령 친인척 등 감시 특별감찰관 10년 공석 해소 가시화.
"레버리지 ETF 참사" 국정조사 카드 꺼내든 국민의힘.
조경태 징계 후폭풍 책임당원 3천 명, 권영세 윤리위 제소.
고속도로 빗길 과속 자동 적발, 지난 5개월간 5433건.
행복은 미래를 위해 미루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위해 설계하는 것이다.
-짐론-
행복한 내일을 위한다면서 오늘 열심히 사는 것은 격려할 일이지만, 희생을 강요하거나 힘든 삶의 연속이라면 그게 무슨 희망이 있고 즐거운 날이 되겠습니까? 열심히 사는 것과 하루하루가 고역인 것은 아주 다른 삶입니다. 희생도 좋지만, 나를 위한 삶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무더위를 이기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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