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7일(현지시간) 요르단을 공식 방문한 영국 찰스 왕세자와 부인 콘윌 공작부인이 요르단 국립박물관에서 열린 요르단 건국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에 도착하고 있다. 양국은 요르단 건국이전부터 현재까지 왕실 간 교류는 물론 정치, 경제 등 뿌리깊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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