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4일(현지시간) 한류문화행사 'Feel Korea 2021'이 요르단 암만 라스 알 아인 갤러리에서 열린 가운데 한 여성이 케이팝 아이돌 그룹 비디오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요르단 한류 커뮤니티 케이팝 러버스가 주최하고 요르단 삼성전자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전세계를 휩쓴 오징어게임 체험과 케이팝 댄스 배우기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한국을 느끼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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