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가 3주 만에 반등하면서 30%대 후반으로 상승했습니다. 지난 주초 민생 정책 기조 등으로 지지율이 회복세를 보였지만, 주 후반에는 주식시장 불안 등으로 상승분이 축소됐습니다. 정당지지율은 국민의힘 40.9%, 더불어민주당 36.2%를 기록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6.9%로 7%대 진입을 눈앞에 뒀다는 걸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봐~
2.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공식화하면서 여권에서는 오는 31일 김건희 구속기간 만료가 실제 탄핵 추진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속 연장의 열쇠를 쥔 대법원이 특검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김건희를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할 경우 조 대법원장 탄핵이 불가피하단 것입니다.
김건희를 석방 안 하고 판결하면 탄핵을 안 하겠다는 건가? 그러다 뒤통수 맞으면 하늘의 별 보입니다~
3. 장동혁 대표가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에 착수한 것을 두고 "무자격 대통령 지키려다 다 같이 감옥에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애당초 탄핵의 'ㅌ자'에도 해당이 안 된다는 사실을 본인들이 더 잘 알 것"이라며 "결국 탄핵이 아니라 대법원장 직무 정지가 진짜 목표"라고 주장했습니다.
무자격 대통령 윤석열 때문에 감옥 간 건 지들인데 그걸 아직도 모르나 그래? 88학번 장동혁 그래서 너는 답이 없는 것이야~
4.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이 "수사의 정치화를 청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청장은 "과거 검찰이 수사권 남용 등 여러 가지 폐해가 있었는데 그 근저에는 수사의 정치화가 원인이었다"며 "공정성, 중립성, 절차적 정의를 반드시 지켜서 국민들이 걱정하지 않는 수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내란 세력 척결부터 하는 게 청장의 자리에 앉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거부터 하세요~
5. 대검찰청 반부패부가 2024년 9월 김건희에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방조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작성해 심우정 당시 검찰총장에게 보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제대로 된 소환조사 한번 하지 못하고 결국 김건희를 무혐의 처분해 논란을 자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경찰과 검찰은 무능한 게 아니라 정치적으로 유능해서 저따위 짓을 한 거랍니다.
6. 부산시가 퐁피두센터 부산분관 건립을 백지화한 데 반발해 박수영 의원이 부산시청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박 의원의 사퇴를 요구하는 시민단체 회원들이 맞불 시위를 벌이면서 경찰이 양측 사이에 투입되는 소란이 벌어지는 등 퐁피두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1천억 원대 건립비와 매년 100억 원 이상의 유지비가 들어가는 사업을 해야 하는 이유가 뭐냐? 정신 좀 차리세요~
7. 심야에 경기 이천의 도로에서 차량을 가로막고 보닛을 걷어차며 위협한 불법 체류 카자흐스탄인이 사건 발생 79일 만에 구속됐습니다. 당초 경찰은 범인을 특정하지 못해 사건을 ‘관리 미제’로 종결하려다가 차량 블랙박스가 공개되고 비판 여론이 들끓자, 재수사에 착수해 피의자를 검거해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여론이 꼭 악화해야 수사를 하는 척이라도 하니까 경찰에 대한 불신이 쌓이는 거 아니냐고요~
8. 전 세계적으로 경유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각국이 경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소비가 위축되며 경유 물량이 남아돌고 있습니다. 이에 각국은 한국산 경유 수입을 원하고 있지만, 정부가 수급 안정을 우선으로 내세우고 있고, 수출 상한에 걸려 수출 물량을 늘릴 수 없는 상황입니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국가가 기름을 수출하고 있다는 게 놀랍지 않아? 이게 대한민국의 저력이지~
9.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동급생 집단 성폭행 사건 피의자의 부친이 학교 측과 밀접한 관계를 이어온, 이른바 '국악계의 거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과거 전통예고 교사 등과 입시 비리에 연루돼 경찰 수사 대상에도 올랐으며, 학교폭력을 담당하는 전통예고 교사도 그와의 인연을 여러 차례 강조했습니다.
거물이면 거물답게 더욱 겸손해야 하는데 하는 꼬라지를 보면 대한민국을 좀먹는 거머리 같다~ 수사를 야무지게 착수합시다~
10. 한국과 우크라이나 정부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문제를 논의하면서 관련 사실을 최대한 오랜 기간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 방향에 뜻을 모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크라이나 내부에서도 사전 조율 없이 젤렌스키 대통령이 비공개 방침을 깼다는 비판이 제기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외교는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하는 데 저딴 식의 외교는 고립을 자초할 뿐이라는 걸 왜 모를까요? 젤렌스키가 코미디언 출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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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그만한 힘이 없으면서도 커다란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만하다. 또 자기의 가치를 실제보다 적게 생각하는 사람은 비굴하다.
-아리스토텔레스-
과장해서 표현하는 사람을 경계해야 하는 건 사기꾼 기질이 있는 사람이라 조심해야 하고, 비굴할 정도로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뒤통수 치는 경우가 많아서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를 다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정치인인데 선거 전에 비굴함과 선거 후의 거만함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치인은 끊임없이 감시하고 비판해야 하는 대상이지, 떠받들고 찬양해야 하는 대상이 결코 아닌 것입니다.
아시아경제 의뢰 리얼미터 조사.
12~ 16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0명 대상.
무선전화 자동응답 방식 조사.
표본오차는 95% ±2.0%포인트·응답률은 2.7%.
중앙선관위여론조사 심의위 참조.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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