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거창군 보건소 전경 |
이번 사업은 낙동강 수계 지역의 지리적 특성상 감염률이 높은 간흡충(간디스토마) 등 장내기생충 11종을 조기에 발견해 군민 건강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과거 검사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염률이 높게 나타난 읍·면 지역을 선별해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민물고기 섭취 경험이 있거나 강변 인근에 거주하는 감염 고위험군 또는 검사를 희망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 희망자는 보건소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진료소를 방문해 검체통을 받은 뒤 대변을 채취해 제출하면 된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군민에게는 치료제를 무상 지원하고 3개월 후 재검사를 실시해 완치 여부까지 철저히 사후 관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경기도, 게임 제작부터 해외 진출까지 지원. 참여기업 모집
프레스뉴스 / 26.03.17

사회
예천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3년 연속 공모사업 ...
프레스뉴스 / 26.03.17

사회
종로 통반장 한자리에… 소통과 공동체 힘 키우는 '역량 강화 교육'...
프레스뉴스 / 26.03.17

경제일반
박형준 시장, 50억 원 투입 “지역특화 일자리사업” 추진… 820여 명 신규 고...
프레스뉴스 / 26.03.17

사회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지난해 금융복지상담 4만 2천 건 제공 공공 금융안전망...
프레스뉴스 / 26.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