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이 초읽기에 들어간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앞두고 조 대법원장의 이른바 '계엄 동조' 의혹을 밝히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정조사에 대한 실효성과 역풍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조 대법원장과 관련된 각종 의혹 가운데 가장 상징성이 있다고 보고 이를 띄우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12.3 내란 이후 2년 내내 조희대 탄핵하라고 그렇게 외칠 때는 뭐 하다 이제 와서 이러는 걸까요?
2. 장동혁 대표가 취임 당시 내걸었던 '당원 중심 단일대오' 구상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올림픽공원 강성 지지층과 연대를 이어가고 있지만, 당 안팎에서는 "당심 모아 민심"이라며 외치던 '단일대오'가 당 전체의 결집이 아닌 특정 강성층과의 고립된 연대에 머무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 인간이라서 아마 2배로 피곤하지 않을까 싶다. 하여간 참 골 때리는 인간이야~
3. 국민의힘 차기 당권을 둘러싼 물밑 경쟁이 본격화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한동훈 의원이 김기현·윤상현 의원과 손잡고 공천개혁을 통한 세 확장에 나섰습니다. 당 지도부와 강성 지지층 중심의 정당 운영을 바꿀 대안을 제시해 보수 정치의 체질 개선과 통합의 돌파구를 찾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한동훈이나 김기현 거기다 윤상현까지 장동혁 체재에서는 공천 받기 틀린 인간들의 집합 아닌가? 파이팅~
4.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관련 항소심 무죄를 받은 이후 오 시장과 한동훈 의원 간 ‘훈훈 연대’에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 시장이 최근 “전부 다 힘을 모아야 한다”고는 했지만, 한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서는 “유리그릇 다루듯이 해야 한다”며 신중론을 펼쳤습니다.
어차피 겨뤄야 할 상대이고 복당하면 밀릴지도 모르는 데 뭐 하러 키워주겠어~ 말로만 ‘훈훈 연대’지~
5. 올해 국정감사가 끝났지만, 이진숙·김태규·주진우 국회의원의 존재감이 국감장 밖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국민의힘 강성 지지층과 극우 세력의 호응을 업은 세 의원이 내년 전당대회의 변수로 떠오르면서, 이들과 지지층이 같은 장동혁 대표의 연임 셈법도 복잡해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장 대선급 반열에 올라선 빵진숙과 극우들 숏폼의 인기 배우 김태규와 주진우~ 진짜 볼만하다~
6. 선관위 특검의 올림픽공원 투표지 재검증을 두고 국민의힘이 '부정선거' 정황을 다시금 제기하는 가운데, 주진우 의원이 "22대 총선에서 총 57곳 투표구의 개표 결과가 허위 입력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선관위의 부정입력이 드러나 관리를 더 맡길 수 없다“며 사전투표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허위 입력은 전부 본투표에서 벌어진 일인데 왜 사전투표를 폐지해? 본투표 없애고 사전투표 늘려야지~
7. 윤석열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2심이 종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사건의 2심 결심공판은 오늘과 모레 윤석열 등 피고인 쪽 최종 변론과 최후 진술까지 들은 뒤 선고기일을 정하기로 해 이르면 올해 안에 ‘내란 우두머리’ 피고인 윤석열에 대한 2심 판단이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민의힘이 대법원판결이 나면 내란 정당인 것을 시인하고 엎드려 사죄는 할까? 절대 안 그럴 걸~
8. 중수청이 마약과 보이스피싱 범죄자를 구속하면서 출범 초기 민생 침해 범죄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수사 역량을 입증했다고 하기에 아직 이르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수청이 향후 고위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반부패 수사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입지 구축을 위한 주요 과제로 꼽힙니다.
사회의 거악, 곧 부패 정치인을 잡지 않고 그 권력에 기생하다가 검찰이 사라졌다는 거 명심하시길~
9. 정부가 초과근무수당 부정 수령을 막기 위해 도입한 근무 인증제도에 전국 공무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1시간마다 초과근무 사실을 인증해야 하는 번거로움에 알림 프로그램까지 등장한 것을 두고 공무원노조는 실효성 없는 행정 절차만 늘었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나선 상황입니다.
그동안 허위 근무로 구설수에 올랐던 거 생각하면 1시간 인증제도는 감지덕지해야지 않겠어요? 30분으로 할까요?
10. 일본 젊은 세대 사이에서 한국말을 섞어 쓰는, 이른바 '한본어'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한국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더라도, SNS에서 유행하는 '괜찮아' ‘미안해’ ‘진짜’ 같은 표현을 입에 달고 사는 경향을 보이면서, K-컬처의 열풍이 일본의 언어문화를 바꾸어 놓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어 말살 정책을 폈던 시기를 생각하면 격세지감 느낄 듯 ‘독도는 한국땅’도 배워라~
이 대통령, 국민의힘 피켓 항의 시위에 미소 지으며 '목례'.
국회, 821조 예산 심사 정국 돌입 162조 미래 기금 쟁점.
민주, 이 대통령 순방 비판에 전용기에 소주 챙긴 윤석열은”.
박근혜 “좋은 인재로 다음 총선에서 이기고 정권 가져와야“.
미국의 이란 공격 재개 가능성에 걸프 국가들 중재 총력.
제31호 태풍 '인파' 심상찮은 진로 한반도 영향 미칠까?.
지금으로부터 1년 후, 오늘 시작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고 바랄 수 있다.
-카렌 램-
때를 놓치고 후회할 때가 참 많습니다. 그때 했어야 했었는데, 그때 말했어야 했는데, 그때 샀어야 했는데 등 우리는 시기를 놓치고 아쉬워합니다. 이런 아쉬움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결국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1년 후, 지금의 나를 후회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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