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전면 출신 김덕철 유빈테크 대표, 함양군에 1천만 원 기탁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8 05: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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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칠 유빈테크 대표 장학기금 전달.(사진=함양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함양군은 지난 7일 오전 군수실에서 김해시 진영읍에 있는 유빈테크 김덕철 대표가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백전면 출신 김덕철 대표는 김해시에서 사업체를 운영해 오면서도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대표적인 출향 기업인이다.

김 대표는 지난 2018년 무렵부터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2023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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