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 간부회의 개최...추진현황 점검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05: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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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군수 권한대행 주재 간부회의 (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달 30일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핵심 성과목표제 사업」과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지표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핵심 성과목표제는 군의 60개 핵심사업을 선정해 사업의 목표와 성과를 중점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행하는 시책이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정책과 도 역점시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각 시군의 주요 시책 추진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핵심 성과목표제 사업과 합동평가 지표의 월별·분기별로 추진 상황을 점검해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합동평가는 성과향상을 위해 모의평가제 시행, 성과관리 현장지원반 운영,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확대 등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마련해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한편, 거창군은 2018년부터 7년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11억 8,500만 원을 확보하는 등 대외적으로 우수한 행정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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