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이장연합회 임시총회 개최...주요 현안 논의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3 04: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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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이장연합회 2026년도 임시총회 (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 이장연합회(회장 송강훈)는 지난 12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 중교육장에서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는 ▲경상남도 이·통장 한마음대회 참가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시기 조정 및 ‘이장의 날’ 연계 추진 ▲이장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 참여 독려 등이 논의됐다.

특히 오는 28일 하동군에서 열리는 ‘경상남도 이·통장 한마음대회’에 거창군 이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도내 이·통장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이장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이장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2003년 결성된 거창군 이장연합회는 지역 이장 267명을 대표해 12개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4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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