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투자유치 협약 체결_협약 체결(사진=함양군) |
이번 협약에 따라 휴천일반산업단지 내에 2027년까지 1단계로 연면적 30,807㎡, 4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연면적 71,799㎡, 100MW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약 300명(3교대 기준)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투자사인 오리드코리아(주)는 2021년 부지를 매입한 이후, 2024년 휴천일반산업단지 유치 업종을 강주물주조업(C24)에서 정보서비스업(J63)으로 변경했다.
이어 2025년에는 함양군과 한국전력공사가 휴천일반산업단지 전력 공급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2월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력계통영향평가를 통과했다.
지난 2025년 10월부터 설계를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내 인허가를 완료하고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연구회, ‘예산의 중복·사각지대 해소 및 재정 효율성 제고 연구...
강보선 / 26.04.30

충북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하며 본격 시동!
류현주 / 26.04.30

경기남부
안양산업진흥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모두의 창업’ 사업 설명회·간담회 개최
장현준 / 26.04.30

사회
여수시,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섬 방문의 해 선포식 현장 점검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우주 보러 갈래, 바다 보러 갈래?’ 5월 고흥, 우주와 낭만에 빠지다
프레스뉴스 / 26.04.30

경제일반
미국시장 끝없이 두드린 해남군, 글로벌 수출 성과로 결실
프레스뉴스 /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