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지곡면에서 첫 모내기... 추석 전 햅쌀 출하 예정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7 0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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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철우씨 첫 모내기(사진=함양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은혜들에서 지난 23일 2026년 첫 모내기를 시작되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매년 조생종 품종을 재배해 온 지곡면 덕암마을 박철우 이장이 올해도 가장 먼저 모내기에 나섰다.

박철우 이장은 매년 조생종 기능성 벼인 ‘향철아’를 재배해 왔으며, 조기 수확이 가능한 ‘진옥’ 품종을 함께 재배해 추석 전 햅쌀 조기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모내기한 ‘향철아’는 철과 아연 함량이 높은 기능성 품종으로, 구수한 누룽지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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