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 2026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7년도 예산(안) 심사 방향 점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는 3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무주군 일원에서 현장 방문, 심사 방향 토론회 등 2026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7년도 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9일부터 열리는 제433회 제2차 정례회 중 전북도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행정사무감사 및 2027년도 본예산(안) 심사에 대비하여 내실 있는 감사 방향을 설정하고, 민선 9기 도정 정책의 기틀이 될 예산안을 철저하게 검증·심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구 위원장(군산2)은 “이번 연찬회는 민선 9기 도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도정 전반의 성과와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사전 준비 과정”이라며,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2027년도 예산안 심사에도 적극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전북 경제와 산업 발전을 강력히 견인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제산업건설위원회는 이후 위원들 간 자료 점검·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11월 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제43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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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2027년도 예산 심사 대비 연찬회 실시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는 3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무주군 일원에서 현장 방문, 심사 방향 토론회 등 2026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7년도 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9일부터 열리는 제433회 제2차 정례회 중 전북도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행정사무감사 및 2027년도 본예산(안) 심사에 대비하여 내실 있는 감사 방향을 설정하고, 민선 9기 도정 정책의 기틀이 될 예산안을 철저하게 검증·심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구 위원장(군산2)은 “이번 연찬회는 민선 9기 도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도정 전반의 성과와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사전 준비 과정”이라며,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2027년도 예산안 심사에도 적극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전북 경제와 산업 발전을 강력히 견인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제산업건설위원회는 이후 위원들 간 자료 점검·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11월 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제43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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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10-30 14:11:02](/support/_updata/banner2/tl181977062_3879.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