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의정부~고양 이어 남양주 연결해 GTX-A·C·F 연계 ‘수도권 균형발전 순환철도망’ 완성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도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10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에 대한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외선 운행재개 사업과 관련 개통구간을 남양주까지 연결해, GTX-F 노선과 연계한 수도권 순환철도망을 완성으로 사업성 향상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영주 의원은 이날 도의회 건설교통위 회의실에서 열린 철도국 행감에서 “20년만에 운행재개 되는 교외선 개통 국가철도사업을 GTX 사업과 연계해 사업성과 추진력을 높일 수 있도록 경기도가 국토부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이 의원은 “교외선 철도구간을 기존 양주시~의정부시~고양시에 이어 남양주 별내를 연결함으로써 GTX-A·C·F 노선과 모두 연계해 ‘수도권 균형발전 순환철도망’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의원은 “교외선 재개통과 GTX 노선연계를 기반으로 경기북부 활성화 및 수도권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 함께 지하철 7호선 1·3공구 양주시 구간에 대한 LH의 공사비 7,562억원을 경기도가 조속히 확보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 ▲ 경기도의회 이영주 도의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도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10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에 대한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외선 운행재개 사업과 관련 개통구간을 남양주까지 연결해, GTX-F 노선과 연계한 수도권 순환철도망을 완성으로 사업성 향상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영주 의원은 이날 도의회 건설교통위 회의실에서 열린 철도국 행감에서 “20년만에 운행재개 되는 교외선 개통 국가철도사업을 GTX 사업과 연계해 사업성과 추진력을 높일 수 있도록 경기도가 국토부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이 의원은 “교외선 철도구간을 기존 양주시~의정부시~고양시에 이어 남양주 별내를 연결함으로써 GTX-A·C·F 노선과 모두 연계해 ‘수도권 균형발전 순환철도망’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의원은 “교외선 재개통과 GTX 노선연계를 기반으로 경기북부 활성화 및 수도권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 함께 지하철 7호선 1·3공구 양주시 구간에 대한 LH의 공사비 7,562억원을 경기도가 조속히 확보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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