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정책 연구용역 제안 과제 2건 심의∙의결
경상북도의회는 12월 8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2022년도 제3차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각 연구단체로부터 제안된 2건의 연구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연구과제 심의에서는 현안연구를 위해 새로이 구성된 경상북도전통시장활성화연구회가 제안한 ‘코로나19 이후 소비형태의 변화와 전통시장의 대응 방안’과 여성정책연구회가 제안한 ‘경북형 여성리더 발굴 및 양성방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이를 심의위원의 논의과정을 거쳐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황명강 의원은 “연구단체와 연구수행기관의 상호협력적 관계를 잘 유지하여 연구용역의 결과가 좋은 정책적 제언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열 심의위원장은 “이번 심의회에서 의결된 2건의 연구과제가 잘 마무리 되어 경상북도의회 의정활동 및 정책추진에 밑거름이 되고, 정책결과가 도민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연구단체 대표님들께서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심의의결된 연구과제는 보고회 등을 거쳐 내년 3월말 연구를 마무리하여 정책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 ▲ 2022년도 제3차 경상북도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개최 |
경상북도의회는 12월 8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2022년도 제3차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각 연구단체로부터 제안된 2건의 연구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연구과제 심의에서는 현안연구를 위해 새로이 구성된 경상북도전통시장활성화연구회가 제안한 ‘코로나19 이후 소비형태의 변화와 전통시장의 대응 방안’과 여성정책연구회가 제안한 ‘경북형 여성리더 발굴 및 양성방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이를 심의위원의 논의과정을 거쳐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황명강 의원은 “연구단체와 연구수행기관의 상호협력적 관계를 잘 유지하여 연구용역의 결과가 좋은 정책적 제언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열 심의위원장은 “이번 심의회에서 의결된 2건의 연구과제가 잘 마무리 되어 경상북도의회 의정활동 및 정책추진에 밑거름이 되고, 정책결과가 도민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연구단체 대표님들께서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심의의결된 연구과제는 보고회 등을 거쳐 내년 3월말 연구를 마무리하여 정책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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