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한정 의원 |
김한정 의원(국회 산자중기위,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구)은 14일 남양주시가 내린 오남읍 폐식용유 처리시설 불허 결정에 대해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한정 의원은 지난 7월부터 이정애 오남읍 시의원, 조미자 진접읍 도의원 등과 폐식용유 처리시설의 불허를 촉구해왔다.
김 의원은, “남양주시의 이번 결정은 뒤늦은 감이 있지만 잘된 것”이라면서, “앞으로 유사사례가 일어나지 않도록 행정조치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어, 김한정 의원은“시민의 힘이 행정을 바로 잡았다”면서, “남양주을구 시‧도의원들과 함께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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