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곧대교 건설 난항 등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해 전사적 노력 필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길(국민의힘, 남양주7) 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자유구역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배곧지구 개발사업 성공을 위해서 교통인프라 확충 노력에 전력을 다하라고 주문했다.
이병길 의원은 “사업비 1조 6천억 원의 대규모 개발사업인 배곧지구 개발의 성패는 교통인프라 확충에 달려있다”라며 발언을 시작하며 “배곧대교 완공을 통해 교통환경을 개선할 수 있으나 행정적·환경적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 교통인프라 강화를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해달라”고 제언했다.
이병길 의원에 따르면 배곧대교 설립 사업은 20년 12월 환경적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며 사업 계획 재검토 통보를 받았고, 시흥시는 이에 재검토 통보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행정심판을 청구한 상황으로 사업 추진 전망이 밝지 못한 상황이다.
아울러 이병길 의원은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추진이 15년째 묘연하여 지역 원주민의 재산권이 상당히 침해됐다며 주민들의 생사가 달린 문제임을 인지하고 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원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 ▲ 이병길(국민의힘, 남양주7) 의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길(국민의힘, 남양주7) 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자유구역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배곧지구 개발사업 성공을 위해서 교통인프라 확충 노력에 전력을 다하라고 주문했다.
이병길 의원은 “사업비 1조 6천억 원의 대규모 개발사업인 배곧지구 개발의 성패는 교통인프라 확충에 달려있다”라며 발언을 시작하며 “배곧대교 완공을 통해 교통환경을 개선할 수 있으나 행정적·환경적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 교통인프라 강화를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해달라”고 제언했다.
이병길 의원에 따르면 배곧대교 설립 사업은 20년 12월 환경적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며 사업 계획 재검토 통보를 받았고, 시흥시는 이에 재검토 통보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행정심판을 청구한 상황으로 사업 추진 전망이 밝지 못한 상황이다.
아울러 이병길 의원은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추진이 15년째 묘연하여 지역 원주민의 재산권이 상당히 침해됐다며 주민들의 생사가 달린 문제임을 인지하고 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원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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