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광현 부위원장(국민의힘, 가평)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광현 부위원장(국민의힘, 가평)은 1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사)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총회 및 선임직 이사 구성에 대해 지적하고, 전문성과 객관성 확보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사)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정관에 따르면 총회는 임원 선출 및 해임, 사업계획의 승인 등을 결정하는 최고 의결기관이다.
임광현 부위원장은 “사)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총회는 최초 영화제를 만들면서 40여명 회원 구성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인원 변동이 거의 없이 경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총회에서 선임직 이사를 구성하는데 4명의 선임직 이사의 경력 등을 보면, 특정 성향의 정치적 색채가 들어가 있다”고 밝히며, 선임직 이사에 대한 정치적 편향을 우려했다.
이에 대해 임 부위원장은 “총회 회원자격을 전문성 있는 사람으로 확대하고 선임직 이사 구성시 전문성과 객관성을 담보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아울러 임 부위원장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경기 인디뮤직페스티벌 사업과 관련하여 “자라섬·남이섬·한탄강·포천아트센터 등 경기동북부 문화자원을 활용한 페스티벌 추진이 필요하며 현재 8억의 사업예산을 30억원 규모로 확대하는 예산증액”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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