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군별 상수도 보급률 편차 해소 필요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부위원장(행정자치위원회)은 19일 오후 3시,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로부터 ‘상수도 보급 취약 지역’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고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상수도 보급 관련 논의에서 공진혁 의원은 “울산시의 상수도 보급률은 2021년 기준 98.7%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3번째로 높으나, 구․군별 보급률에서는 편차가 있다고 지적하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울주군의 경우 현재 상수도 보급률이 93.7%로 가장 낮고 이들 지역주민은 여전히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언급하며, 조기에 상수도를 보급하는 방안과 보급 전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에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현재 상수도 보급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울주군의 경우 서생면, 상북면 일대 등 7곳에 보급사업을 진행할 예정이고, 상수도 미공급 지역 중 급수 수요가 있는 지역은 울주군과 협의하여 조기 공급할 수 있도록 하여 주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공진혁 의원은 “취약 지역의 상수도 공급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다며,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인 만큼 차질 없는 상수도 보급 예산편성과 급수공사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 최소화” 등을 당부했다.
| ▲ 울산광역시의회 |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부위원장(행정자치위원회)은 19일 오후 3시,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로부터 ‘상수도 보급 취약 지역’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고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상수도 보급 관련 논의에서 공진혁 의원은 “울산시의 상수도 보급률은 2021년 기준 98.7%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3번째로 높으나, 구․군별 보급률에서는 편차가 있다고 지적하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울주군의 경우 현재 상수도 보급률이 93.7%로 가장 낮고 이들 지역주민은 여전히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언급하며, 조기에 상수도를 보급하는 방안과 보급 전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에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현재 상수도 보급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울주군의 경우 서생면, 상북면 일대 등 7곳에 보급사업을 진행할 예정이고, 상수도 미공급 지역 중 급수 수요가 있는 지역은 울주군과 협의하여 조기 공급할 수 있도록 하여 주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공진혁 의원은 “취약 지역의 상수도 공급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다며,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인 만큼 차질 없는 상수도 보급 예산편성과 급수공사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 최소화”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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