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신재생에너지(영덕) 현장견학 |
대전광역시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병철)는 18일 영덕 풍력발전단지를 방문하고 ‘대전시 신재생에너지 정책 발전방향과 향후 전망’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재생에너지는 청정에너지로 현재 보다는 미래의 관점에서 2050년 탄소중립 선언과맞물려 신재생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현장 견학은 시의적절 하다는 의견이다.
산업건설위원회 이병철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와 2023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현장견학을 통해 우리시 에너지 정책에대한 방향성 제시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경쟁력을갖출 수 있도록 감시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덕 풍력단지는 2005년 국내 최초로 건설된 단지로 풍력발전기 24기를 갖추고 있으며, 최대 발전용량은 39.6MW, 연간 전력생산량이 9만6680MWh로 2만여 가구분의 전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영덕군(1만9천가구)이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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