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업 상생 협력 성과공유회’ 개최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 11월 2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년 기업 상생 협력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노인친화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 지정서를 교부하고, 우수성과를 거둔 기업과 사업 참여기관에 포상했으며, 민간의 노인 고용 확대 및 직무 경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참여기업·기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으며, ‘세대를 넘어, 더 큰 내일로’라는 주제로 민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과 수행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노인친화기업으로 지정된 28개소에 지정서를 교부하고, 노인친화기업, 취업형 사업 참여기업·수행기관 등 5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41개소에 포상을 수여했으며, 기업과 관계기관이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선포식도 진행됐다.
이어, 민간 노인일자리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노인친화기업인 상신브레이크㈜, 공동체사업단 협력기업인 ㈜비지에프리테일(CU), 현장실습훈련 참여기업인 ㈜풍산 울산사업장과 ㈜케이티피앤엠이 노인 고용 확대 및 직무 경험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기업과 정부가 함께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확대 방안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본격화하는 계기로서, 기업의 일자리 창출 노력에 정부의 정책 지원을 더해 노인에게는 보람찬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성장 동력을 지원하는 상생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
행사장에는 민간 노인일자리사업과 대표 사례, 공동체사업단의 노인생산품 등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도 마련된다. 노인친화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지원 맞춤형 상담과 기업 간 제휴·협업 연계 상담을 제공해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기념식에 참석해 “노인일자리는 어르신의 소득을 지원하고 사회 참여를 넓히는 동시에, 기업에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력을 확보할 기회가 될 수 있다”라며, “기업과 정부, 수행기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이 역량을 발휘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민간 분야의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 ▲ 전시내용 |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은 11월 2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년 기업 상생 협력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노인친화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 지정서를 교부하고, 우수성과를 거둔 기업과 사업 참여기관에 포상했으며, 민간의 노인 고용 확대 및 직무 경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참여기업·기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으며, ‘세대를 넘어, 더 큰 내일로’라는 주제로 민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과 수행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노인친화기업으로 지정된 28개소에 지정서를 교부하고, 노인친화기업, 취업형 사업 참여기업·수행기관 등 5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41개소에 포상을 수여했으며, 기업과 관계기관이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선포식도 진행됐다.
이어, 민간 노인일자리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노인친화기업인 상신브레이크㈜, 공동체사업단 협력기업인 ㈜비지에프리테일(CU), 현장실습훈련 참여기업인 ㈜풍산 울산사업장과 ㈜케이티피앤엠이 노인 고용 확대 및 직무 경험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기업과 정부가 함께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확대 방안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본격화하는 계기로서, 기업의 일자리 창출 노력에 정부의 정책 지원을 더해 노인에게는 보람찬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성장 동력을 지원하는 상생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
행사장에는 민간 노인일자리사업과 대표 사례, 공동체사업단의 노인생산품 등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도 마련된다. 노인친화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지원 맞춤형 상담과 기업 간 제휴·협업 연계 상담을 제공해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기념식에 참석해 “노인일자리는 어르신의 소득을 지원하고 사회 참여를 넓히는 동시에, 기업에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력을 확보할 기회가 될 수 있다”라며, “기업과 정부, 수행기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이 역량을 발휘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민간 분야의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영도구 사회복지사협회, '부산사회복지사대회 종합우승' 쾌거
프레스뉴스 / 26.11.03

사회
영도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강릉에서 아동·청소년 연합캠프 개최
프레스뉴스 / 26.11.03

문화
장성군 “어린이 공연 ‘더 매직 서커스’ 보러 오세요”
프레스뉴스 / 26.11.03

사회
민주평통 영도구협의회, 제34회 영도다리축제서 평화통일 바람바람(WINDWISH)...
프레스뉴스 / 26.11.03

문화
“3일간의 가을 여정, 영도 전체를 열기로 물들이다”'제34회 영도다리축제...
프레스뉴스 / 26.11.03

문화
제34회 영도다리축제 개막식, 수어통역사 배치로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 실현
프레스뉴스 / 26.11.03

사회
박용선 포항시장, 경북대서 특강 “더 나은 시민의 일상 만드는 것이 지방정치”
프레스뉴스 / 26.11.03







![[등록] 2026-10-30 14:11:02](/support/_updata/banner2/tl181977062_3879.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