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구에 먹거리·생필품 지원…현장 상담 강화
부산 강서구는 오는 8월부터 대저1동에 위치한 ‘강서구둥지푸드마켓’(공항로 1207)에서 ‘그냥드림(먹거리 기본 보장)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먹거리 기본 보장)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별도의 소득 증빙 없이 필요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자는 1인당 1만 5천 원 상당의 즉석밥과 라면 등 3~5개 품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물품 지원 이후에는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가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서구는 기존 매주 화·목요일 주 2회 운영하던 사업을 화·수·목요일 주 3회로 확대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오후 1시부터 하루 40명을 기준으로 선착순 번호표를 배부한다. 이용 한도는 1인당 월 1회, 연간 최대 3회다. 최초 이용 시에는 별도의 절차 없이 즉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추가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상담을 받아야 한다. 상담을 거부하더라도 2차 방문까지는 물품을 지원하지만, 3차 이용은 제한된다.
또한 폭염에 대비해 ‘그냥드림’ 사업 이용을 목적으로 매장을 방문하는 주민에게 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강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 |
| ▲ ‘그냥드림 사업’ 홍보물 |
부산 강서구는 오는 8월부터 대저1동에 위치한 ‘강서구둥지푸드마켓’(공항로 1207)에서 ‘그냥드림(먹거리 기본 보장)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먹거리 기본 보장)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별도의 소득 증빙 없이 필요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자는 1인당 1만 5천 원 상당의 즉석밥과 라면 등 3~5개 품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물품 지원 이후에는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가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서구는 기존 매주 화·목요일 주 2회 운영하던 사업을 화·수·목요일 주 3회로 확대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오후 1시부터 하루 40명을 기준으로 선착순 번호표를 배부한다. 이용 한도는 1인당 월 1회, 연간 최대 3회다. 최초 이용 시에는 별도의 절차 없이 즉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추가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상담을 받아야 한다. 상담을 거부하더라도 2차 방문까지는 물품을 지원하지만, 3차 이용은 제한된다.
또한 폭염에 대비해 ‘그냥드림’ 사업 이용을 목적으로 매장을 방문하는 주민에게 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강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성북구, 폭염 속 무더위쉼터·스마트 쉼터·건설 현장 현장점검 실시
프레스뉴스 / 26.08.04

사회
쾌적한 생활환경과 촘촘한 복지 살핀다… 남양주시, 별내동 ‘현장시장실’ 운영
프레스뉴스 / 26.08.04

국회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학생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여름연주회' ...
프레스뉴스 / 26.08.04

정치일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국무회의서 군 공항 이전 추진상황 보고
프레스뉴스 / 26.08.04

경남
진주시, ‘2026 조림사업’ 마무리…미래 산림자원 조성
정재학 / 26.08.04

경제일반
유보화 성동구청장, “삼표부지 개발 원활한 추진 위해 최선 다하겠다”
프레스뉴스 / 26.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