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계획국장, 용도지역 종 상향 검토에 긍정적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4)은 지난 7일, 제315회 정례회 도시계획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 특성을 살리기 위한 서울시의 전면적 용도지역 재편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현재 서울시 내 신속통합기획, 역세권 활성화사업, 소규모 재개발 등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 사업들이 속속 추진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서울시 전반의 용도지역 재편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라고 보았다.
이에, 현재까지 유지된 서울시 용도지역 제도의 타당성과 효율성이 낮다는 점을 지적하며,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용도지역 지정으로 획일적 개발의 부작용을 막을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선제적 용도지역 종 상향에 대해 도시계획국장은, ‘실질적 개발은 이루어지지 않고 지가 상승만 초래하는 상황이 우려된다.’ 고 주장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김 의원은, 일정 조건을 만족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선별적 종 상향을 검토하는 것은 도시개발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보았으며, 선제적 제도개선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서울시 용도지역 체계는 최초 지정 이후 현재까지 같은 기준을 유지해 오고 있어 현재 서울시 도시구조와 맞지 않는다.” 고 강조하며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신속통합기획 등의 용적율 완화에서 보듯 현 상황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용도지역 개선을 강조했다.
| ▲ 서울특별시의회 김용일 의원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4)은 지난 7일, 제315회 정례회 도시계획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 특성을 살리기 위한 서울시의 전면적 용도지역 재편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현재 서울시 내 신속통합기획, 역세권 활성화사업, 소규모 재개발 등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 사업들이 속속 추진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서울시 전반의 용도지역 재편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라고 보았다.
이에, 현재까지 유지된 서울시 용도지역 제도의 타당성과 효율성이 낮다는 점을 지적하며,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용도지역 지정으로 획일적 개발의 부작용을 막을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선제적 용도지역 종 상향에 대해 도시계획국장은, ‘실질적 개발은 이루어지지 않고 지가 상승만 초래하는 상황이 우려된다.’ 고 주장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김 의원은, 일정 조건을 만족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선별적 종 상향을 검토하는 것은 도시개발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보았으며, 선제적 제도개선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서울시 용도지역 체계는 최초 지정 이후 현재까지 같은 기준을 유지해 오고 있어 현재 서울시 도시구조와 맞지 않는다.” 고 강조하며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신속통합기획 등의 용적율 완화에서 보듯 현 상황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용도지역 개선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전주의 새로운 변화 이끌 ‘제10기 청년희망단’ 출발!
프레스뉴스 / 26.01.3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연임 축하 통화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부산 자립준비 청년 첫걸음에 보탬…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성금 2천만 원 전...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최교진 교육부장관, 학교 현장의 헌법교육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남양주시, ‘2026년 설명절 지원사업’ 배분금 2,020만 원 전달받아
프레스뉴스 / 26.01.30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중소기업 연계 지원 모집 공고
프레스뉴스 / 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