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자금운용수익률 현실화해야 할 것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은 11월 7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단의 자금운용관리에 대한 현실화를 주문했다.
이용욱 의원은 “재단에서 적극적인 자금운용을 위한 금융자문위원회를 설치하여 자금운용 현황을 점검하는 것은 고무적이라 할 수 있으나, 현재 이자수익 목표가 22년 1.55%, 23년 2.44%로 현재 고환율, 고금리 등 급격한 금융환경 변화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이용욱 의원은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3.0%이며 시중 은행 금리도 재단의 자금운용수익률을 상회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향후 자문위원회 개최 시 이를 반영하여 이자수익 목표를 현실화해서 중장기적인 자금관리를 해야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용욱 의원은 “재단 사업이 투입 예산 대비 취·창업 등 노동시장 진입 효과는 저조하다”고 지적하며 “양질의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재점검하여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취·창업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 이용욱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은 11월 7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단의 자금운용관리에 대한 현실화를 주문했다.
이용욱 의원은 “재단에서 적극적인 자금운용을 위한 금융자문위원회를 설치하여 자금운용 현황을 점검하는 것은 고무적이라 할 수 있으나, 현재 이자수익 목표가 22년 1.55%, 23년 2.44%로 현재 고환율, 고금리 등 급격한 금융환경 변화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이용욱 의원은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3.0%이며 시중 은행 금리도 재단의 자금운용수익률을 상회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향후 자문위원회 개최 시 이를 반영하여 이자수익 목표를 현실화해서 중장기적인 자금관리를 해야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용욱 의원은 “재단 사업이 투입 예산 대비 취·창업 등 노동시장 진입 효과는 저조하다”고 지적하며 “양질의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재점검하여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취·창업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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