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예산지원 하나 지방공항 활성화 요원
국주영은 전라북도의회 의장(전주12)은 27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열린 제7차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항공노선 안정화 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이날 국주영은 의장은 “지방자치단체는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해 민간항공사와 지방공항에 엄청난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만 민간항공사는 공익성은 뒷전으로 한 채 오직 수요와 수익만을 쫓아 지방공항의노선을 일방적으로 감축하는 등 기업이기주의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방공항의 항공노선 배정에 있어 고속ㆍ시외버스처럼 슬롯과 노선을 패키지로 함께 항공사에 배정하고 항공사가 노선을 운항하지 않을 경우 배정된 슬롯도 자동 회수되는 제도가 시급히 마련되어야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하다 ”고 강조하며 항공노선 안정화 제도를 위한 제안을 했다.
한편, 군산공항 군산-제주 노선은 12월 15일 기준으로 기존 일/4회 운항에서 일/3회 운항으로 감편됐다.
| ▲ 국주영은의장,시도의회의장협의회 |
국주영은 전라북도의회 의장(전주12)은 27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열린 제7차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항공노선 안정화 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이날 국주영은 의장은 “지방자치단체는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해 민간항공사와 지방공항에 엄청난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만 민간항공사는 공익성은 뒷전으로 한 채 오직 수요와 수익만을 쫓아 지방공항의노선을 일방적으로 감축하는 등 기업이기주의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방공항의 항공노선 배정에 있어 고속ㆍ시외버스처럼 슬롯과 노선을 패키지로 함께 항공사에 배정하고 항공사가 노선을 운항하지 않을 경우 배정된 슬롯도 자동 회수되는 제도가 시급히 마련되어야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하다 ”고 강조하며 항공노선 안정화 제도를 위한 제안을 했다.
한편, 군산공항 군산-제주 노선은 12월 15일 기준으로 기존 일/4회 운항에서 일/3회 운항으로 감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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